한국방문, 격리면제 위해 접종이력 등록 필수

21일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경우 해외입국자의 격리 면제를 받기 위해서는 검역 정보를 사전입력시스템(Q-CODE)에 입력해야 한다.해외에서 한국으로 입국 시 아무나 격리면제가 되는 것이 아니며 접종 이력을 한국 전산망에 미리 등록해야 하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시카고에서 인천 공항으로 갈 경우, 탑승 전 48시간 안에 백신 접종 이력을 보고해 놓아야 한국 도착 후 격리 면제를 받을 수 있다.12세 미만의 소아나 의학적 사유를 가진 미접종자는 기존의 7일 자가격리가 필요하며 6세 미만의 영유아는 보호자 접종 시 격리 면제를 받을 수 있게 되어있다. 한국으로 가는 항공 티켓만 구입해서 가면 자동으로 자가격리 면제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닌 만큼  방문 예정자는 자신의 백신  정보를 한국의 사전 입력 시스템에 반드시 등록시키는 작업을 잊지 말아야 한다. http://cov19ent.kdca.go.kr/cpassport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