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노이 한인세탁협회, 환경정화 기금법 마감 및 현안문제에 대한 기자회견 가져

앵커

일리노이 한인 세탁협회는 환경정화 기금법 마감을 앞두고 당면한 현안 문제에 대한 시급성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기자

지난 7일, 나일스의 한 중식당..

IL 한인 세탁협회는 기자회견을 갖고 협회의 막바지에 처한 환경 정화 기금법안의 기간 연장에 관한 현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협회측은 현재 주의회 2030년까지 환경정화 기금법 유효기간 연장을 위한 법안 SB2443 & SB1648 과 함께 현실적으로 폐기 위험에 처해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창훈 상임 고문은  2020 1.1 법적 효력이 소멸되면 오염 청소를 기다리고 있는 140여개 세탁 공장이 가장 큰 피해를 볼것이며 그외 업소들도 보험료 문제로 고충을 겪게 될 것이라고 직언했습니다.

협회측은 지난 6일 Iris Martinez 상원의원과의 만남을 통해 세탁업계의 현안을 소개하며 해결 방안에 대한 집중적인 논의를 한 바 있다고 설명하며 환경정화기금범 2030 연장 법안 새로운 안건 발의에 대해서 약속 받았다고 덧붙였습니다.

협회측은 solvent Tax와 라이센스 수수료 인상을 피하고 차후 대책마련을 위해서 환경정화 기금법 유효기간 연장이 우선시 되어야 하며 연장 후 주 정부 관계자와 현 세탁업계 대표 관계자들이 Task Force를 발동하여, 이와 관련된 대책안을 마련하도록 준비, 그리고 오염청소를 지원할 수 있는 주 정부 차원의 예산 지출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대첵을 제시했습니다.

아울러 각 회원들에게는 지역 정치인들에게 업계에 처한 상황과 함께 법안 통과를 위해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협회 측 자료에 따르면 2000년도의 1449개의 세탁공장 수가 2018년 현재 731개로 감소 속도가 가속화 되어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