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마켓 글렌뷰점, 경품추첨 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앵커

중부마켓 글렌뷰점이 오픈 기념 사은행사의 일환인 경품 추첨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6개월간 모아진 응모권중 추첨을 통해 천여명에게 다양한 경품을 전달 했습니다.

기자

지난 7일 토요일, 중부 마켓 글렌뷰점..

BMW, 안마의자, 김치 냉장고등.. 다양한 경품들이 주인을 기다립니다.

6개월간 모여진 응모권이 오늘 추첨되어 희망을 가진 소비자들에게 전해집니다

순서에 따라 중부마켓  앤드류 홍 상무가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홍 상무는 1992년 킴볼(Kimball)에 오픈 한 이 후 , 글렌뷰지점에 오픈하게되어 감사하다고 전하며 보다 더 좋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 할 뜻을 전했습니다.

인터뷰 : 앤드류 홍 중부마켓 글렌뷰점 상무

“저희와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992년 첫번째 중부시장(킴벌에비뉴 점) 이 오픈한 이래 여기 두번째 매장입니다. 많이 발전되어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상품들을 제공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시카고푸드 스티브 안 전무는 지난 6개월간 마켓을 이용해준 고객들에게 감사 하다고 말하며, 수십만여 경품 응모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총예산 8만 5천여 달러 이상이 소요되었다고 말하며 여름철 고객 행사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 스티브 안 중부마켓 글렌뷰점 전무

“사은잔치의 큰 막을 이렇게 성대히 치루게 해주신 데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시카고 토박이로서 제가 좋은 품질, 좋은 서비스, 좋은 가격으로 계속해서 봉사해 드리는 것 만이 고객 여러분께 보답해 드리는 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안 전무는 북 서버브 지역에 서비스를 시작한지 6개월 이상이 되어가는데, 고객들 반응이 기대 이상 좋아서 큰 자부심이 있다고도 밝혔습니다 .

“앞으로 이와 같이 커뮤니티 차원에서의 행사를 정기적으로… 특히 이렇게 좋은 날씨가 있는 여름철에 정기적으로 개최를 할 예정입니다.”

3등 7명, 2등 7명, 1등 5명, 드디어 모두가 기다리는 1등 추첨의 시간..

글렌뷰 경찰서의 캐시 소스탁(Cathy Sostak) 부서장이 깊숙한 속에 놓을 넣어 1등 행운의 주인공을 뽑아냅니다.

당첨자는 중부마켓 윕사이트와 매장, 미디어에 개재할 예정이며, 당첨자는  90일 이내에 아이디를 지참하고 경품을 수령 하면 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대상으로 추첨되어 BMW의 소유주가 될 Carlija가 기록한 정보가 정확치 않아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