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 오브 호프, 2018년도 호프장학재단 장학금 수여식 가져

앵커

커뮤니티의 미래를 위한 교육지원 사업에 앞장서고 있는 뱅크 오브 호프가 2018년도 호프장학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습니다.

기자

지난 28일 , 뱅크 오브 호프 글랜뷰(Glenview) 지점에서는 2018년도 호프장학재단 장학금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뱅크 오브 호프 리테일 뱅킹 총괄 데이빗 김 전무와 시카고 지역 지점장을 포함 은행관계자들과 장학생 가족들이 참석해 장학금 수여 및 축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터뷰 : 헝지 챙 장학금 수혜자

“이번 장학금은 학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큰 도움이 됩니다.”

데이빗 김 전무는 장학금 수여자들에게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고, 늘 도전하며 모든 하는일에 리더가 되라고 전했습니다.

인터뷰 : 데이빗 김 뱅크 오브 호프 리테일 뱅킹 총괄 전무

“어떤 직장을 가질지… 커리어를 가질 때 오픈 마인드를 가지고 정하셨으면 좋겠고, 실패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고, 도전을 하면서… 저희 아시안 커뮤니티 뿐만 아니라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하는 일에서 리더가 되기를 바란다고 부탁을 했습니다.”

올 해 미주에서 선발된 총 60명의 장학생 중 일리노이 주 쿡 카운티에서 5명, 듀페이지 (카운티)와 레이크 카운티에서 각각 1명 등 총 7명의 장학생이 선발되었습니다

인터뷰 : 데이빗 김 뱅크 오브 호프 리테일 뱅킹 총괄 전무

“대상은… 사실은 모든 고등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선정기준은요, 물론 저희가 성적도 봅니다. GPA도 보지만요, 가장 중요한 것은 에세이를 통해서 학생들이 어떤 리더쉽을 가지고 있는지… 그것을 가장 중요한 심사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호프 장학재단은 일리노이 지역에서 홍보가 부족해서인지, 한인 학생들이 수여하지 못했다고 말하며 보다 광범위한 홍보를 약속했습니다.

“저희가 조금 더… 앞으론 미드웨스트 쪽에서도요, 저희가 앞으로 한인커뮤니티에 조금 더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웹사이트… 은행 웹사이트를 가시면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고요, 저희가 내년부터는 조금 더 많이 홍보를 해서 한국 학생들도 많이 Apply(지원)를 하고요, 또 실제로 받으 실 수 있도록 저희도 조금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인터뷰 : 제이드 리 뱅크 오브 호프 알링턴하이츠 지점장

“네… 저희 뱅크 오브 홉이 이제 2년째 접어들고 있는데요, 아직도 손님들께서 포스터 뱅크를 그리워 하시고, BBCN… 이렇게 말씀 하시는데, 이제는 뱅크 오브 홉이 손님들한테 눈에 익고 또 귀에 익어서 저희 뱅크 오브 홉이 주는 좋은 상품과, 또 좋은 융자를 많이 (가입)하셔서 많은 혜택을 보시고… 또 저희가 그래서 손님들한테 더 많은 인지도를 높여서 ‘뱅크 오브 홉이 좋은 은행이다. 정말 튼튼하고… 앞으로 뱅크 오브 홉을 더 잘 이용 해야겠다.’ 라는 말씀을 해 주시면 저희가 너무 감사 할 것 같고요, 그걸 저희가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