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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총영사배 태권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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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대회 19-10-10 10:53 조회 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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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29일 시카고 총영사관배 태권도 대회가 팔래타인소재 하퍼칼리지에서 국기원 시범단의 시범과함께 2000여명이 운집한가운데 800여명이 품새,격파와 겨루기를 통해 한마음 한뜻으로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이행사는 시카고 총영사관, WTA(World Taekwondo Alliance) 시카고재미태권도협회와 Cary소재 Lee’s Martial Arts Academy와 공동으로 주최한 시카고 최대대회이다. CBS방송국에서 백만불의 상금을걸고 대결을펼친World’s Best에서 결승에 진출했던 국기원시범단의 품새, 송판격파와 호신술 시범은 혀를 둘러찰정도로 박진감과 고난도의 기술을 보일때 여기저기에서 탄성이 흘러나왔다. 시범단 시범후에는3세부터 75세에 이르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품새, 격파와 겨루기로 자웅을 겨루었다. 또한 15세이상 우승자 4명이 미국을대표해11월4일부터9일 까지 한국에서개최되는 제2회세계대사배 출전권까지 거머쥐게되며 전액경비는 한국정부로부터 지원을받는다.김영석 시카고 총영사는 “태권도는 무술이라기보다 몸과 마음을 수련하는 도구” 라며 전세계에서 수련하며 예절, 존경, 충성,정직과 자아통제를 통해 완성되는 태권도정신을 배우기를 바란다 말했다. 이번행사 대회장인 이철우관장은 “이대회는 다인종이사는 미국에 태권도 정신과 대한민국의혼을 전파하는 한사람으로서 무한한 영광이며 태권도를 지도하는 모든분과함께 더욱노력하겠다 또한 국기원시범단 에게 끝없는 고마움을 표하고자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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